무기자차 유기자차 차이, 순하다는 말보다 먼저 볼 고르는 기준 5가지

무기자차라서 순하다는 공식은 필터만 본 이야기다. 유분, 눈시림 이력, 백탁, 덧바르기, 세안 다섯 기준으로 무기·유기·혼합을 가르면 남는 변수는 하나, 1cm²당 2mg이라는 바르는 양이다.

무기자차라서 순하다는 공식은 필터만 본 이야기다. 유분, 눈시림 이력, 백탁, 덧바르기, 세안 다섯 기준으로 무기·유기·혼합을 가르면 남는 변수는 하나, 1cm²당 2mg이라는 바르는 양이다.

레티놀은 몇 퍼센트를 사느냐보다 며칠에 한 번 바르느냐에서 자극이 먼저 갈린다. 피부 타입별 시작 농도와 간격, 보습제 순서, 비타민C 조합, 쉬어야 할 신호까지 다섯 기준을 한 편에 담았다.

스킨·로션·에센스·세럼 순서는 점도가 아니라 흡수 경로로 정해진다. 각질제거·시트마스크·아이크림이 끼어드는 위치와 피부 타입별로 달라지는 지점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