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개봉 후 사용기한, 뚜껑 그림 속 숫자를 모르면 매번 틀린다

용기 뒤 열린 단지 그림과 12M 숫자는 뚜껑을 연 날부터 세는 개월 수다. 사용기한과 겹칠 때 어느 쪽이 먼저 끝나는지, 마스카라·쿠션·선크림을 버리는 시점과 변질 신호까지 한 번에 담았다.

용기 뒤 열린 단지 그림과 12M 숫자는 뚜껑을 연 날부터 세는 개월 수다. 사용기한과 겹칠 때 어느 쪽이 먼저 끝나는지, 마스카라·쿠션·선크림을 버리는 시점과 변질 신호까지 한 번에 담았다.

올리브영 정기 세일은 분기 초에 얹힌다. 날짜만 알면 될 것 같지만 쿠폰이 등급 순서로 풀리고 할인 경로가 넷으로 갈려서, 같은 날 같은 매장에서도 결제 금액이 벌어진다. 등급 산정 마감일까지 보면 순서가 잡힌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도 선크림을 다시 바를 수 있다. 오후 들어 자외선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걸 막으려면 뭉치지 않게 바르는 순서, 제형별 차이, 쿠션 자차만 믿었을 때의 함정까지 함께 알아두는 편이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