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 겔랑 메이크업 쇼, 가보면 면세 화장품 실패가 줄어들까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지방시에 이어 10월 20~22일 겔랑 메이크업 쇼를 연다. 면세점에서 산 립스틱이 서랍에서 잠드는 이유와, 쇼를 발색 실패 줄이는 기회로 쓰는 여덟 단계를 담았다.

신라면세점 서울점이 지방시에 이어 10월 20~22일 겔랑 메이크업 쇼를 연다. 면세점에서 산 립스틱이 서랍에서 잠드는 이유와, 쇼를 발색 실패 줄이는 기회로 쓰는 여덟 단계를 담았다.

에이지투웨니스가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으로 브랜드를 개편했다. 팩트 리필을 쟁이기 전에 호환, 전성분, 구형 재고 가격을 따지는 순서가 있고, 오후에 화장이 갈라지는 원인은 팩트가 아니라 그 앞 단계에 있다.

크림 자에 스포이드를 붙인 하이브리드 용기가 뉴욕 B2B 전시에서 패키징 부문 위너로 뽑혔다. 벽면에 남기고 버리던 3~5ml, 이 구조가 정말 그 손해를 줄여주는지 따져보면 답이 갈린다.